4대보험 네 가지가 각각 사주는 것 · 2026년 9월 기준첫 월급 명세서를 보면 기분이 묘합니다.분명 300만 원이라고 들었는데.통장에 찍힌 숫자는 한참 작습니다."4대보험 떼였다"는 말이 여기서 나옵니다.그런데 네 개 중 하나는 애초에 떼지 않습니다.산재보험입니다.근로자 부담은 0원입니다.명세서에 안 보이는 게 정상입니다.⸻월급 300만 원이면 얼마가 빠지나먼저 짚을 게 있습니다.여기서 300만 원은 비과세를 뺀 금액입니다.보험료는 식대 같은 비과세 수당을 뺀 '보수월액'에 붙습니다.식대 20만 원이 낀 월급 300만 원이면 기준은 280만 원입니다.그만큼 실제 공제액은 아래 숫자보다 적습니다.국민연금 4.75% — 142,500원건강보험 3.595% — 107,850원장기요양보험 — 약 14,170..